4년간 애드센스로만 32억(순수익 20억 가량) 실력으로 증명합니다.

내가 나를 노출하기로 결정한 이유(티스토리, 워드프레스, 애드센스 수익인증)

과거에 여러 강의팔이들을 사기꾼이라 생각하며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강의를 팔며, 자본을 축적하며 개인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보고. 2024년에 그들을 부러워하고 비난하는게 아닌 많이 배우고 나를 노출시키기도 다짐했습니다.

모든 강사나 강의하는 사람은 매출이 아닌 순수익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출이 10억인데 유료광고를 써가면서 9억 9천쓰고 1000만원 남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2022년 대략 20억의 매출중 16억이 순수익이였습니다. 그 비법이 뭐였을까요? 아래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저는 2년전 강의를 팔고, 전자책 수익에 중독되니, 사업에 집중을 못하게 되고, 애드센스가 쉽지 않은 길이란걸 알기에 많은 사람이 소화하기 어렵다는 판다하에 강의를 중단한적 있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난 한번 월천, 월억을 찍은 후킹으로 클래스 101, 유튜브 등을 통해, 월 1억, 월10억, 연 100억까지 버는걸 보았다. 여기서 서로가 가짜네 진짜네, 국내 1등이네, 상위 0.001%라며 많은 인물들이 나타나고 있는걸 보고 2024년에는 저를 노출시키기로 다짐했습니다.

​4년 동안 애드센스업계에 있으면서 더러운 꼴을 많이 봤습니다. 사기꾼들 같은 강사들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다들 반지하 출신에, iq는 낮고, 찐따출신으로 시작하고 젊은나이에 큰 돈을 벌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는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이런 레퍼토리 지겨우시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스토리에 혹하게 됩니다.

​나도 지금 힘들지만, 저 사람의 강의를 들으면 나도 저사람 처럼 될 수 있을까?
혹은 저사람 처럼 되지는 못하더라도, 지금보다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에 강의를 구매하고 듣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하지만 막상 강의를 들어보고 해보면 쉽지만은 않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돈이 안된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1일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전혀 이야기하고 있지 않고, 그냥 간단하게 글만 쓰면 모든게 끝이고 거기에 대한 황금키워드니,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유도한다.. 그냥 하루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그렇게 번다 이런 내용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료강의 구매를 유도하는데 대부분 알맹이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유료강의가 사기라는 글도 강의팔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많습니다. 근데 이제는 그 사람들을 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는 리스펙하게 됐습니다.

​그들은 본인의 강의, pdf, 컨설팅 등을 팔기 위해 미친듯이 열심히 합니다. 잠도 안 잡니다. 처음에는 사기꾼처럼 10점 짜리 강의를 100점처럼 포장해서 팔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계속해서 팔고, 어떻게든 팔려고 발버둥을 치면서 밤새고 주말,휴일 없이 일해서 결국 강의를 팔아냅니다.

​그렇게 돈을 벌면서 고객들을 계속 만나고, 그 과정에서 실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합니다. 결국 강의도 80점 이상으로 만들어냅니다. 초단기간 내에 웬만한 진짜 전문가들을 뛰어넘어 버립니다.(물론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진짜 너무 많습니다. 지난 몇년 동안 유튜브에 월천, 월3천, 월억 버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는데 내 눈에는 거의 다 그런 사람들로 보입니다. 진짜 대단하고 너무 리스펙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욕만 하는 사람들보다는 그들의 삶이 백배 낫다고 봅니다.

강의팔이 하는 사람들은 사기 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은 맞고 반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강사들 보면 다 수익인증하고 새로고침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수익인증을 믿게 됩니다.

​정말 본인 수익이 맞을까요? 다른 사람의 계정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강사들이 수익인증을 하고 아무리 새로 고침을 해도 수익을 쉽게 믿으면 안됩니다.

​해당 수익이 어떻게 생긴건지 보여줘야 믿을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구조상 수익이 발생하려면 기본적으로 트래픽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트래픽이 어디서 발생했는지? 공개를 해야 믿을 수 있지만, 지금 강의하는 강사중에 그런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수익을 인증하며 워드프레스 or 티스토리 강의를 하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그 사람의 수익은 엄청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트래픽 유입 경로를 인증하지 않는다면 검색유입으로 번것인지, 유료광고로 번 것인지, SNS유입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본인이 벌어들인 고수익은 맞을 수 있지만, 사실상 다른 방법으로 번 돈이란 말입니다. 쉽게말해서 본인은 A(유료광고),B 방법으로 고수익을 벌어들이고, 사람들에게는 B 방법의 강의를 판다 이런 내용입니다. 사실상 주 수익은 A방법으로 80% 이상 발생하는 것입니다.

​100만원을 버는데 80만원을 쓰고, 100만원을 벌었다고 인증하는 것입니다. 가끔 150만원써서 100만원을 벌고 매출 100만원을 인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사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의 강의를 듣는 이유는 고수익 노하우를 듣기 위함입니다. 근데 정작 다른 방법을 알려준다면 소비자는 알 길이 없습니다. 제가 모든 강사들을 다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국내에서 고수익을 인증하고 동시에 유입경로를 인증하는 강사는 온라인히어로 정목님 딱 한명 밖에 없었습니다.

​보통 강사들은 블로그를 공개하면 키워드나 애드센스 펍 코드가 노출되고 밥그릇을 빼앗기기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수익자들 중에 정정당당하게 버는 사람이 몇없기에 사실 공개할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거 블로그 공개하는 순간 펍코드 추적하고, 키워드 빼먹고, 무효클릭 만들어서 계정 정지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블로그 공개보다 정말 애드센스, 워드프레스 ,구글 seo 를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서치콘솔 열어서 트래픽 보여주면 해결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에서 엄청난 트래픽을 오가닉 유입으로 만들어 내는걸 보여준다면 수익인증도 필요 없습니다. 대략적인 계산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익인증 보다는 트래픽이 생기는 유입 경로를 공개해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그 유입경로와 관련된 노하우 내용이 나와야 믿음이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부업으로 시작한 티스토리를 하면서 유튜브를 올린게게 벌써 4년 전입니다. 시간이 참 빠릅니다. 4년간 저는 얼마나 많이 성장했을까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경험적으로도. 저는 이제 하루에 4시간 이하로 일해도, 남들이 18시간 일하는 것 보다 많이 벌고 있습니다. 근데도 하루 10시간 이상 일합니다. 이제 하루 10시간 일하는 건 하루 3끼 밥먹는 것 만큼 쉽기 때문입니다. 저한테는 이게 힘 빼고 흘러가듯이 일하는 수준입니다. 하루 10시간 정도 일하는 건 전혀 안 힘들고 재밌습니다. 쉽고 편합니다. 요즘엔 남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돈을 기하급수적으로 더 벌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집중합니다.

​4년 전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알바 한명을 겨우 고용하고, 정부지원금 없이 직원을 쓰기에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게다가 월 10만원이 아까워서, 세무 대행을 안맡기고, 4대보험 처리도 직접하고 김밥만 먹으면서 일했습니다.​

4년이 지난 요즘은?

주변에 너무 멋진 분들이 많아 수입에 대해 언급하는 게 부끄럽긴 하지만, 이 글의 완성을 위해 밝혀봅니다. 월 수입이 최고를 찍었을 때는 순수익 9억도 넘겨봤습니다.

​어느새 사업은 도전과제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이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됐습니다. 성인이 된지 13년이 됐는데, 직장생활을 한게 1년이고 사업을 한지 4년밖에 안 됐는데요… 저도 제가 신기힙니다. 그만큼 인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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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부업으로 돈버는 방법

이것저것 부업을 하다보면 느끼게 될 것입니다.” 쉽지 않구나”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월 1000은 커녕 몇백의 수익도 정말 어렵습니다. 부업이라해서 뭐 설렁설렁 1~2시간해서 돈벌 거라는 생각을 해선 안됩니다. 물론 저렇게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앞서 이미 엄청난 노력과 투자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손흥민이 축구를 잘하는건 그냥 재능 때문일까요? 남들 놀 때 축구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저렇게 할 수 있는겁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노력하지 않습니다. 노력해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 처음하는 분야에서 큰 수익을 얻으려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뭐 전자책 한두권 사서 따라해서 될 문제가 아니죠. 다방면으로 노력을 직접 해보고 배워야 합니다. 물론 일부 사람은 빠른 성장을 하고 고수익을 빠르게 실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몇 없습니다. 그리고 그게 나 일거라고 착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현실을 바로 봐야 합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특출난 성과를 보이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합니다. 동일한 강의를 수강해도 누군가는 월 200~300만원을 손쉽게 벌어들이며, 마찬가지로 동일한 교과목을 수강해도 전교1등과 꼴등이 생기곤 합니다. 이런 차이는 학습과 실천의 깊이에 기인합니다.

​전교1등이 된 학생들은 종종 수업에만 열중했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교과서만으로는 성적을 올릴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 전교 꼴등은 고가의 과외 학원에 다니면서도 전교1등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학습 방법과 학습의 깊이에 있습니다. 동일한 자료를 공부하더라도 개인의 이해도와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수준의 강의를 선택하고 후기와 인지도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미 블로그와 애드센스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알고 있다면, 강의를 듣기보다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자기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고 실험해보면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하루 4시간 일하며 월 천을 벌진 못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인생이 한 번에 바뀌지 않더라도 꾸준한 최선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하게 믿습니다. 요즘은 ‘생산성’이 강조되면서,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부정적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유튜브 썸네일만 봐도 ‘열심히 해서는 안 된다’, ‘열심히 일해서 돈 버는 건 무식한 얘기다’라는 주장이 많이 보입니다. 이런 말들은 특정 경우에는 맞을 수 있지만, 절대적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이런 생산성 운운에 반하는 시기일수록 뚝심을 갖고 허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성 향상과 돈 벌기는 나중에 추구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현재 열심히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산성이 높고 돈을 벌고 있는 성공한 분들은 극한을 경험했거나 초기에 운이 좋았거나, 일을 숙달해 쉬워 보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한, 확신할 수 있는 점은 성공에는 운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거의 80%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운으로만 성공한 사람들은 지속할 힘이 부족하며, 운은 평생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성공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반면에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은 운이 따라주지 않을 때도 버텨내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성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초기에 운이 따라줘서 성공했던 사람들은 이것이 자신의 실력이라고 착각하고 자만하다가 운이 도움을 주지 않을 때 실패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이상(최소 3~5년) 절대시간을 쏟아부어서 미친 노력을 해야 하고, 생산성은 그 다음이라고 확신합니다. ​

​요즘 ‘하루 4시간 일하고 월 천번다, 월 억 번다’ 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는 그분들 진심으로 리스펙합니다. 질투하는 게 아니라면 욕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물론 한달 반짝 번걸로 엄청 우려먹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분들도 사실 리스펙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기 전까지는 (평균적으로 버는 돈도 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돈이 확 들어오는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돈이 확 들어오는 것을 경험하기 시작한 사람은, 생산성을 높이고 소득을 안정화시키고 지속시키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이제 하루에 4시간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 노는 게 아닙니다. 책을 보거나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스노우볼입니다. 저도 최근에는 실무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꼭 하고 싶습니다. 노력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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