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혼자서 단일 강의 하나로 30일 매출 50억까지 만들 수 있었나요?”
사실 특별한 꼼수는 없습니다.처음부터 남들과 다른 기준으로 교육 사업을 설계했을 뿐입니다.
“돈 버는 방법을 누가 알려주냐?”
교육 사업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1. 강의를 파는 게 아니라, 수강생의 성과를 만들었다.
저는 강의를 ‘영상 몇 개 판매하는 상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강의의 본질은 단 하나입니다.
수강생이 실제로 결과를 내는 것.
성과가 나야 후기가 생기고, 후기가 쌓여야 추천이 생기며, 결국 브랜드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광고보다 수강생의 성과에 훨씬 더 많은 비용을 투자했습니다.
AI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동화 도구를 만들고, 새로운 플랫폼이 나오면 가장 먼저 검증해서 커리큘럼에 반영했습니다.
2.확신이 아니라 경험을 팔았다.
저는 “무조건 돈 벌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제가 직접 수년 동안 부딪히며 검증한 경험을 전달합니다.
혼자 시행착오를 겪으면 3년 걸릴 수도 있는 시간을,
더 빠르게 줄여주는 것이 교육의 가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교육은 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아껴주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3. 무제한 수강, 무제한 업데이트를 선택했다.
교육 시장을 보면서 한 가지 이해되지 않는 점이 있었습니다.
왜 대부분의 강의는 3개월, 6개월 단위로 끊어서 팔고, 수강 기간을 제한할까?
물론 이유는 있습니다.
강의는 한 번 촬영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강의를 만들거나 기존 강의를 쪼개 판매하며 매출을 유지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저는 그 방식이 맞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시장은 살아있는 생물과 같습니다.
플랫폼은 계속 바뀌고, 알고리즘은 수시로 변하며, 돈 버는 방법도 끊임없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강의만 몇 년 전 내용 그대로라면, 결국 가장 손해 보는 사람은 수강생입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무제한 수강, 무제한 업데이트를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이 나오면 직접 검증해서 추가하고, 새로운 수익화 모델이 발견되면 바로 커리큘럼에 반영했습니다.
수익이 생긴 뒤에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 돈으로 다른 전문가들의 강의 판권까지 직접 구매해 수강생들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했습니다.
제가 이미 검증한 방법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실제 돈을 버는 다양한 방식까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그런데도 돈을 못 버는 사람은 있잖아요?”
맞습니다.
세상에 100%는 없습니다.
좋은 학교에도 모든 학생이 같은 결과를 내지 않듯, 저 역시 모든 사람을 성공시킬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실행한 사람들의 결과는 분명히 달랐습니다.
꾸준히 배우고 실행한 수강생들은 실제로 저와 함께 구글, 메타, 나스닥 상장사 행사에 초청을 받기도 했고, 온라인에서 자신만의 수익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교육은 결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하지만 결과가 나올 확률을 높여주는 시스템은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4. 내 돈으로 다른 강의 판권까지 사왔다.
수익이 생기면 무엇을 했을까요?
차만 바꾸고 집만 산 것이 아닙니다.
좋은 강의가 있으면 직접 판권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 수강생들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했습니다.
혼자 모든 것을 만드는 것보다,
좋은 콘텐츠를 더 빠르게 가져오는 것이 모두에게 이득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규모의 경제입니다.
5. 본인이 열심히 한다면 원금 회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강의료만 보면 비싸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한 가지를 가장 많이 고민했습니다.
‘이분이 실행만 한다면 투자한 비용을 충분히 회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까?’
그래서 콘텐츠만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실행 방법,
자동화 도구,
무제한 업데이트,
커뮤니티,
새로운 수익화 모델까지 함께 제공하며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강의 시장이 치열해지면서 요즘은 “돈 못 벌면 100% 환불”, “원금 회수 보장” 같은 문구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런 표현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100%는 없습니다.
주식도 그렇고,
코인도 그렇고,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은 원금을 회수하고 싶어도 내 의지만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시장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수익화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더 쓰고,
키워드를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새로운 플랫폼을 배우고 실행하면서 내 행동으로 결과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같은 결과를 내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모든 사람을 성공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만 꾸준히 실행한다면 원금을 회수할 가능성은 매우 높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살면서 이런 형태의 교육은 본 적이 없습니다.
학교를 다녀도,
학원을 다녀도,
수강 기간이 끝나면 끝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다시 등록해야 하고, 새로운 강의가 생기면 또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도 이해합니다.
교육은 강사 인건비가 들고, 촬영 비용이 들고, 운영비와 유지비가 계속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돈이 되지 않으면 무제한 업데이트라는 구조 자체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돈을 내고 구매했던 상품이나 강의 중에서, 한 번 결제하면 새로운 내용이 계속 추가되고, 몇 년이 지나도 별도 비용 없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었던 사례가 얼마나 있었는지 말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업계에 없던 패러다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애초에 제 목표는 한 사람에게 계속 추가 결제를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300만 원짜리 상품을 3만 명에게 판매하는 것.
그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한 사람에게 300만 원을 받고, 또 다른 상품을 만들고, 또 결제시키는 구조보다, 한 번 만족한 고객이 열 명을 소개해 주는 구조가 훨씬 큰 사업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날수록 콘텐츠를 더 추가했고, 도구를 더 개발했고, 새로운 강의를 직접 구매해 제공했습니다. 저는 교육의 가치는 가격이 아니라, 얼마나 빨리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주느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장은 내가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 능력은 내가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확실한 자산은 주식도, 코인도, 부동산도 아닙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스스로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 저는 그것이 평생 사라지지 않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고 믿습니다.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광고보다 추천이 더 많아졌습니다. 좋은 후기 하나는 어떤 광고보다 강력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결과를 만드는 데 더 집중했습니다. 결국 브랜드는 광고가 아니라 고객이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6. 앞으로의 목표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들으면 웃습니다.
하지만 월 1억도, 월 10억도, 월 50억도 처음에는 모두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제 목표는 단일 강의 하나로 3년안에 900억 원의 매출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능성을 말로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남들이 강의를 판매할 때,
저는 앞으로도 수강생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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