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의 런칭 2개월만에 월3100만원, 1650만원, 1300만원 달성 수강생분들에게.

작성자
알고***************
작성일
2024-04-03 13:40
조회
129

성공포르노와 강의팔이가 최근 논란이였다. 그들과 비슷한결의 사람이 되지 않기위해, 5년동안 강의시장의 흐름을 보며 나의 포지션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다.

정말 능력있는 사람이 값어치를 하는 강의를 하면 그 사람이 강의팔아 돈 버는 거 아무도 뭐라할 사람이 없다.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유투브에서도 다 공개되어있는 정보들 짜집기해서 만든 강의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 마냥 선동하고 강의를 찍어내는게 문제인거였고, 심한 시기가 있었다.

나도 수천만원 강의를 사보면서 이제는 강의 사보지 않고 강의 시간만 봐도 안다. 영상하나 10분 15분짜리를 40강 이렇게 해놨던데 딱봐도 얼마나 채울 내용이 없었으면 강의 시간을 그렇게 짧게 쪼개놨을까 훤하다. 다른 노하우도 크게 다르지 않다다. 전자책도 여러권을 사봐야 새로사는 전자책이 좋은지 아닌지 알수 있고 오프라인 강의도 여러 강의을 구매해봐야 좋은강의을 선별할 수 있고 들을수 있다.

그렇게 두달간 진짜 내가 아는 정보와 지금까지 습득한 지식을 두달동안 갈아 넣어서 전자책을 만들고 출시했다. 그리고 모두가 월1000만원을 벌진 못하더라도 최소 월100 현금흐름을 만들수 있는 구조, 최대한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한 가이드안, 돈벌수 있는 모든 방법을 넣어놓았다.

아무리 내 성과가 뛰어나도, 그걸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나만 돈버는 구조가 되면, 결국 망하고 손가락질 당하고 욕먹을거기에, 런칭을 하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다. 실제 내가 성공하는 거랑 남을 성공시키는 거랑은 난이도가 천지차이다. 남을 성공시킬 수 있는 사람이 강의를 하는거고, 수능 수석한다고 스타강사가 될 수 없는 이유다.

다행히 인증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직접 개인톡으로 감사인사를 전해주시는분들이 많이 늘었으며, 그중 엄청난 성과자들도 나타나고 있는거 같아 마음의 짐을 한결 덜어 놓을수 있게 되었다. 물론 모든게 내 덕은 아니고, 그들이 열심히 노력해왔고, 거기에 일종의 방향과 팁들을 더해주니 더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초보와 고수는 한끝차이고 이를 깨닫냐, 못깨닫는지는 수년의 시간이 걸리고, 평생을 못볼수도 있다.







‘적자생존’은 정말 자연의 법칙일까?

흔히 초보자들은 종종 지식이나 기술을 나누는 것을 마치 한정된 자원을 나누는 것처럼 여긴다. 마치 정글에서 존재하는 단 하나의 원천에서 물을 나눠 마시는 것처럼 말이죠. 정글 속의 작은 웅덩이에는 제한된 양의 물이 있으니, 한 명이 전부 마시면 다른 사람은 마실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지식과 기술의 세계는 더 넓고 풍부하다. 마치 비가 내려서 웅덩이가 끝없이 채워지는 무한한 숲과 같죠. 하나의 기술이나 아이디어도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각자의 노력과 창의력에 따라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이처럼 모두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자원을 가져갈 수 있으면, 원천은 끝없이 새롭게 만들어질 수 있다. 따라서, 지식이나 기술의 분배는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으며, 모두가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는 마치 숲을 탐험하며 새로운 웅덩이를 발견하는 것과 같다. 새로운 발견은 새로운 기회를 의미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존의 경로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탐색할 용기가 필요하다. 트렌드를 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트렌드의 기본에는 변함없는 진리가 깔려 있다. 우리는 이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그 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축해야 한다.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삶의 갈림길에서 정해 놓은 인생의 목표와 방향에 따라 현명한 선택을 해야한다. 내 삶은 리허설이 없고 실전인 인생무대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조연과 엑스트라로 살아갈 것인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한번 뿐인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나는 주체적이며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겠다고 선택하는 순간 인생이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경험한 세상의 크기만큼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오늘도 옳다고 믿어온 나의 세상이 쩍하고 금이 가는 일을 경험할지도 모른다. 경험을 통해 내 세상을 넓히되 타인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지 말고 고정된 생각의 틀을 벗어날 기회이자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름으로 삼자고 다짐해 본다.

걱정이 많은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뭐든지 내가 쓰는 글이 매번 1등을 할 수도 없고, 블로그나 사이트, 알고리즘 노출은 늘 바뀌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블로그가 됐던, 영상이 됐던 생산을 한다, 필요하다면 외부유입도 한다(외부유입은 결국 백링크입니다.) 모든 작업 행위들이 SEO. 즉 블로그 최적화, 사이트 최적화로 연결된다.

물론 블로그나 사이트, 내가 일하던 직장까지 내가 아무리 잘못한게 없다 하더라도 날아갈 수 있다. 그래서 대비가 필요한거다.

특히 초보의 경우 대다수 잘못을 특정한 곳에 두려하며 도전을 못한다.

회사 잘못이다.

다음 잘못이다.

애드센스 해봐야 돈안된다.

블로그 돈안된다.

다음, 네이버 잘못이다.

구글 잘못이다.

누구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외부환경요인 또는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서 그렇게 될 뿐이지 크게 잘못된 부분이 아니라는거다. 누구의 탓을 하기보다는 외부환경요인, 복합적인 요인,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요인들은 과감히 배제해야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포커스를 맞추고 일을 하는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