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의 흐름이 나를 부르고 있는 것인가?

작성자
mr*****
작성일
2024-03-13 01:26
조회
88
요즘 이래저래 기존에 하는 부업들도 신통치 않고 고민이 깊어져 가는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인생이라는 신이 나에게 힌트를 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운의 흐름이 나를 밀어주려고 하는 것일까요?

 

퇴근 길에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려고 음악 앱을 열려고 했으나 마음을 고쳐먹고

유튜브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부업으로 밀고 있는 쇼핑몰이 있는데 키워드 광고에 대한 인사이트를 구하려고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알파남님의 영상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올린지 하루도 안된 영상.. 최신 정보라고 생각하고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아.. 애드센스.. 였네?

 

나가려던 순간 “리뷰요정 리남” 이라는 말이 귀에 훅 들어 옵니다.

네.. 저도 101에서 들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까지 받고 티스토리에 방치되있는 블로그

1년이 넘게 방치된 블로그가 생각 났습니다. 수익 3.5달러..

 

저의 처참한 의지를 상기시켜 주는.. 하지만 알파남님은 40억 가까이 벌었다는

일목요연한 무료 전자책의 내용과  정성스런 노하우들 진실성 있는 말들에

이끌려 새벽 1시 21분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글로 인생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이게 흐름이라면 도와주세요.

후기자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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