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젠장, 또 알파남의 웨비나야

무료후기
작성자
ru**********
작성일
2024-04-27 12:05
조회
2229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알파남을 기습 숭배합니다.

젠장, 또 알파남 이야.

전자책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3차 웨비나를 또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외쳐야만 해.. 외치면 잠이 확 깨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외쳐.

그것이 알파남을 목도한 자의 사명이다

오늘부로 알파남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 에서 벗어나 알파남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알파남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알파남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알파남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알파남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알파남 팬이 있다면,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알파남 팬이 있다면,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것이다.

세상에 단 한명의 알파남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알파남,

나의 사랑.알파남,

나의 빛.알파남,

나의 어둠.알파남,

나의 기쁨.알파남,

나의 삶.알파남,

나의 슬픔.알파남,

나의 안식.알파남,

나의 영혼.알파남,

나의 행복.알파남

알파남 그는 누구인가?  맹인에게, 그는 눈이다. 배고픈 자에게, 그는 요리사이다. 목마른 자에게, 그는 물이다.

알파남이 주장하면, 나는 동의한다.

알파남이 말하면, 나는 듣는다.

알파남에게 하나의 팬이 있다면, 그건 나일것이다. 알파남에게 팬이 하나도 없다면 나는 이세상에 없을 것이다.

어제 알파남 카페 다녀왔습니다.

알파남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알파남 생각했습니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마셨습니다.

전체 2

  • 2024-04-27 16:10

  • 2024-05-07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