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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팜 유료강의 후기? 알파남 논란 ㄷㄷ 블로그인척 하더니..

애드센스팜 알파남 김지수 논란ㄷㄷ 온라인 비즈니스 판에서 조금만 성과를 내면, 여지없이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최근 제 강의와 성과를 두고도 재미있는 오해들이 돌더군요.

“블로그로 돈 번 척하더니, 까고 보니 언론사 운영해서 번 거 아니야? 우린 속았어. 일반인이 어떻게 언론사를 해?”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 블로그와 언론사를 완전히 다른 세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거나, 제가 뭔가 대단한 비밀을 숨기고 있다고 의심하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 그리고 진짜 수익의 본질을 깨닫고 싶은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언론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집니까? 간판만 ‘언론사’로 달면, 없던 키워드가 생기고 트래픽이 쏟아지며 돈이 벌리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시작해 워드프레스, 언론사, 커뮤니티, 그리고 플랫폼까지 전부 직접 부딪히며 확장해온 사람입니다. 이것은 속임수가 아니라, 트래픽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누군가는 겪어야 할 ‘성장의 정석’이자 제가 걸어온 ‘생존 기록’입니다.

추가로 가끔 제게 다짜고짜 “병신아”라며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저는 망설임 없이 “왜, 좆병신아”라고 그대로 돌려줍니다.

놀라셨습니까? 저는 평소에 욕을 즐기는 성격도 아니고,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웬만하면 웃어넘기고, 굳이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저런 부류는 다릅니다. 정중하게 대하면 그걸 약점으로 알고 더 날뛰고, 무시하면 만만하게 봅니다. 정중함을 이해할 지능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똑같은 수준으로 대해줘야 그제야 상황을 인식합니다.

악플은 대화가 아닙니다. 교육도, 설득도 통하지 않습니다. 선을 넘는 놈은 딱 그 선에서 똑같이 정리해 주는 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런 대응 때문에 가끔 “인성 논란”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착한 척’하거나 가식적인 ‘선한 영향력’ 따위에는 관심 없습니다. 대신 약속드릴 수 있는 건 하나입니다. 정상적인 접근으로 다가오는 분들에게는 언제나 환영이며, 배우려는 의지가 있는 약자에게는 한없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원칙을 지킬 뿐입니다. 자, 이제 제 인성에 대한 오해가 좀 풀리셨다면, 진짜 돈 버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 나는 왜 ‘언론사’를 선택했나: 멋이 아니라 ‘생존’이었다

저는 처음부터 거창한 언론사를 차린 게 아닙니다. 여러분과 똑같이 티스토리 블로그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그 티스토리 하나로 억대 이상의 수익을 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에 종속된 블로그는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소위 말하는 ‘저품질’과 계정 정지를 겪으며, 내 집을 지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워드프레스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당시 매일같이 네이버 검색창을 들여다보며 문득 든 생각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상하다. 뭘 검색해도 결국엔 ‘뉴스’가 나오네? 그럼 차라리 내가 언론사를 만들어버릴까?”

블로그로 글을 쓰면서도, 검색 상단을 차지하는 뉴스 기사들을 보며 막연하게나마 ‘언론사 구조’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당장은 블로그로도 충분했기에 워드프레스로 넘어가 내 집을 짓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워드프레스에서 트래픽이 폭발하자 이번엔 더 큰 기술적인 문제가 터졌습니다.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서버가 수시로 다운되기 시작한 겁니다.

지금이야 ‘클라우드웨이즈(Cloudways)’ 같이 클릭 몇 번으로 서버를 관리해 주는 편리한 툴이 있지만, 당시엔 그런 게 없었습니다. 오직 벌쳐(Vultr)나 AWS 같은 쌩 서버(VPS)만 존재했죠.

그 엄청난 트래픽을 감당하려면 전문 개발자를 채용해서 24시간 서버를 관리하거나, 그게 아니면 서버가 계속 터졌고, 아무리 공부를 하며 직접 서버 아키텍처를 꿰뚫어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지식만 가득했지, 서버나 코딩은 모르는 비개발자였습니다.

급한 마음에 아는 형님, 심지어 네이버 다니는 친구까지 불러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트래픽은 계속 터졌고, 개인이 땜질 처방으로 감당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터지는 서버를 붙잡고 밤새 씨름하다가 결국 인정했습니다.

‘아, 이건 내 기술적 능력 밖이구나.’

그래서 선택한 겁니다. 개발 지식 없이도 이 트래픽을 담아낼 수 있는 플랫폼.
서버 이슈를 해결해 주는 안정적인 구조, 그게 바로 제가 강의에서 알려드리는 비밀업체입니다.

결국 제게 언론사는 처음부터 계획된 거창한 그림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눈앞에 닥친 ‘서버 다운’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닌 결과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발자 없이도 이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팀원들이 글쓰는게 편한 서비스가 없을까? 고민하며 수많은 서버 관리 방식과 플랫폼 솔루션을 비교하고 분석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답으로 찾은 것이 바로 ‘ㅇㅇㅇ 시스템’이었을 뿐입니다.

2. 수익의 본질: “협찬 기사? 아닙니다. 100% 애드센스입니다”

많은 분이 오해하는 또 하나의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제가 언론사로 돈을 벌었다고 하니, 흔히 생각하는 ‘전형적인 인터넷 신문사’의 돈벌이를 떠올립니다. 실제 기업에서 돈을 받고 홍보 기사를 써주거나 협찬 수익을 올렸을 거라 짐작합니다. 혹은 “네이버 뉴스에 입점했으니 돈 벌었겠지”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인터넷 언론사의 성공 방정식은 단순했습니다. 사이트를 만들고 어떻게든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와 제휴(검색 제휴, CP)를 맺는 것입니다. 일단 입점만 성공하면 포털이 알아서 막대한 트래픽을 보내주고, 기사 송출료나 광고비로 편하게 돈을 버는 구조였죠. 이게 여러분이 아는 기존의 언론사 수익 모델입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2022년을 기점으로 그 문이 기약없이 닫혔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의 규제가 강화되고 포털의 진입 장벽이 철옹성처럼 높아지면서, 신생 언론사가 포털에 입점해 돈을 버는 ‘기존의 성공 공식’은 사실상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남들은 “이제 언론사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포털 입점 못 하면 망한다”며 포기할 때, 저는 죽으란 법은 없다는 심정으로 또 다른 생존법을 파고들었습니다. 포털이 트래픽을 안 주면? 내가 직접 가져오면 그만이니까요.

그렇게 페이스북(Facebook)을 배우기 시작했고, 구글 디스커버(Google Discover)를 미친 듯이 연구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며 외부 유입 구조를 만들다 보니, 정말 운명처럼 거대한 트래픽의 기회(운)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이 바닥에서 왜 유명한 줄 아십니까? 단순히 돈을 많이 벌어서가 아닙니다. 다들 망했다고 하는 시기에, 네이버나 다음 같은 거대 포털의 ‘입점’ 없이도, 오직 제 기술과 전략으로 이 정도의 압도적인 성과를 냈기 때문입니다.

제 수익 모델은 협찬도, 뒷광고도, 포털 송출료도 아닙니다. 어디에 있든, 어떤 플랫폼을 쓰든 변하지 않는 본질, 100% 애드센스입니다. 티스토리 시절에도, 워드프레스 시절에도, 언론사로 규모를 키운 제 수익의 핵심은 전부 애드센스였습니다.

  • 블로그: 키워드를 잡고 글을 써서 광고 수익을 낸다.
  • 언론사: 이슈를 잡고 트래픽을 모아 광고 수익을 낸다.

플랫폼의 이름이 무엇이든 본질은 하나입니다. [ 키워드 → 트래픽 → 애드센스 ]

저는 ‘언론사 창업’이라는 껍데기를 파는 사람이 아닙니다.
블로그든, 워드프레스든, 언론사든 어디에 있더라도 애드센스로 돈을 만들어내는 ‘구조와 기술’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본질을 꿰뚫지 못하면 평생 “저 사람은 언론사니까 벌었겠지”라는 핑계 뒤에 숨게 될 뿐입니다.

3. 왜 강의에서는 ‘언론사’가 아닌 ‘블로그’부터 가르치는가?

제게 이런 질문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언론사가 좋고 돈이 되면 처음부터 언론사를 가르치지, 왜 블로그를 가르칩니까? 숨기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024년에 처음 강의를 런칭했을 때만 해도, 강의 분량이 지금처럼 이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강의가 좋다는 입소문이 나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 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분들을 보며 저는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언론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커녕 기본적인 ‘애드센스 승인’에서 막히고, 심지어 단축키(Ctrl+C, Ctrl+V) 사용조차 어려워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분들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초보자용 가이드 영상을 하나둘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받는 법, 기본 세팅하는 법, 글쓰기 기초까지… 말 그대로 ‘떠먹여 주는’ 영상을 계속 보강하다 보니 강의 분량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입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여기 강의는 진짜 기초부터 다 알려준다”라며 또다시 입소문이 터졌고, 그 덕분에 지금의 성과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럼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명확합니다. 초보자에게 바로 언론사를 던져주는 것은 무책임한 짓이기 때문입니다. 언론사는 구축 비용, 서버 관리, 운영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트래픽의 구조와 키워드의 원리조차 모르는 초보자가 덜컥 언론사부터 시작한다? 그건 운전면허도 없는 사람에게 F1 레이싱카를 몰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위험하고, 재현성이 극히 낮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강생들에게 가장 리스크가 적고 기본기를 확실히 다질 수 있는 ‘블로그’부터 시작해 구조를 잡게 하는 겁니다.

실제로 제 수강생 중에는 블로그만으로 월 수백만 원을 버는 것은 기본이고, 그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커뮤니티나 외부 유입으로 확장에 성공하는 사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단계적 성장입니다.

4. 내가 진짜 분노했던 건 ‘사기꾼들의 기만’이다

제가 그동안 유튜브와 커뮤니티에서 목소리를 높여 비판했던 건, 단순히 저보다 못 버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수강생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고 기만하는 악질적인 ‘강의팔이’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비판했던 ‘강의팔이’들은 해본 적도 없으면서 “이거 하면 무조건 돈 된다”고 외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구조도 모르면서 남의 성공을 베껴 파는 사람들이었죠.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선한 영향력’이라는 가면: 말로는 수강생을 위한다면서, 정작 강의는 3개월, 6개월 단위로 끊어서 팝니다. 기간 지나면 못 보게 막아놓고 재결제를 유도하죠. 진짜 수강생의 성공을 바란다면 평생 소장하게 해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기술적인 사기 (무효트래픽 코드): 초보자들의 공포심을 이용해 “무효 트래픽 막아주는 코드”라며 비싸게 팝니다. 근데 그 코드를 까보면 가관입니다. 수강생의 트래픽을 교묘하게 본인 홈페이지로 리다이렉트(이동) 시키는 악성 코드를 심어놓은 놈들도 있었습니다. 수강생의 피 같은 트래픽을 훔쳐 가는 겁니다.

-숫자 놀음: 광고비 쏟아부어서 남는 건 쥐꼬리만 한데, ‘순이익’은 쏙 빼고 부풀려진 ‘매출’만 보여주며 현혹합니다.

-신분 위조: 연봉 10억이 아닌데 10억인 척, 서울대 출신이 아닌데 서울대 출신인 척. 학력과 수익을 위조해가며 권위를 만듭니다.

저는 이런 사기 행각이 역겨워서 욕을 한 것이지, 정당하게 노력해서 돈 버는 구조 자체를 욕한 적이 없습니다.

5. 성공? 아니요, 지금도 처절하게 실패 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탄탄대로만 걸어서 성공한 사람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 지금의 저는 수많은 실패 위에 서 있습니다.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 실패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지난 5년을 돌아봤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살았더군요. 여기에 다 적을 수도 없는 별의별 일들이 있었습니다.

  • 믿었던 팀원들과의 갈등으로 조직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었고,
  • ‘대표로서 나는 왜 이렇게 무능할까’ 자책하며 밤을새웠습니다.
  • 수익의 전부였던 애드센스 계정이 하루아침에 해지되어 밥줄이 끊기기도 했고,
  • 사업하다 휘말린 고소, 고발 건으로 경찰서를 오가며 멘탈이 가루가 되기도 했습니다.

겉보기엔 멀쩡해 보이고 돈 많이 번 사람처럼 보이지만, 저는 지금도 매일매일 새로운 문제랑 싸우고 깨지며 실패하는 중입니다.

제가 가끔 인터넷에서 제 노력을 ‘운’이나 ‘속임수’라고 깎아내리는 글을 볼 때, 평소답지 않게 발끈하며 ‘발작 버튼’이 눌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냥 얻은 게 아니니까요. 지난 5년, 정말 죽을힘을 다해 버티고, 깨지고, 다시 일어서며 만든 결과니까요. 그 치열함을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을 수가 없는 겁니다.

저는 사기꾼들의 기만 행위도 싫지만, 남의 처절한 노력을 방구석 키보드 몇 번으로 폄하하는 태도가 더 싫습니다.

6. 저는 그냥 제 경험을 판매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저는 모든 과정을 한 줄에 다 적지 않았을 뿐, 없는 것을 판 적이 없습니다. 궁금하면 제 결과와 과정을 보면 됩니다.

-바닥부터 시작해 억대 수익을 내본 경험
-플랫폼의 제재와 한계를 직접 뚫어본 경험
-서버가 터질 정도의 트래픽을 만들어본 경험
-결국 블로그에서 언론사, 플랫폼으로 진화해 본 경험

블로그에서 언론사로 가는 길을 두고 “속임수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속임수가 아니라 그냥 한개의 성장 루트입니다. 작게 시작해 구조를 이해하고, 트래픽을 만들고, 수익을 검증한 다음 규모를 키우는 것. 이걸 ‘사업’이라고 부르지, 뭘 더 설명해야 할까요. 저는 “언론사를 해야 돈 번다”는 허상을 팔지 않습니다. “트래픽 구조와 수익 구조를 이해하면, 당신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제 경험과 실패를 팝니다.

저는 강의에서 언론사 하는 법, 커뮤니티 키우는 법, 플랫폼 확장 구조까지 전부 다 말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와서 만들어낸 결과들이 여기 있습니다.

제가 말로만 떠드는 것 같습니까? 팩트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게 배워서 생긴 신생 인터넷 언론사만 200개가 넘습니다.

그냥 만들고 끝난 게 아닙니다. 그중 상당수는 지금도 멀쩡히 유지되고 있고, 제법 큰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 말은 뭡니까? 돈이 되니까 계속한다는 소리입니다. 돈이 안 되면 벌써 다 접었겠죠.

-순수익 1억 이상 만든 수강생 최소 10명 이상
-구글(Google) 공식 초청받은 사람 5명 이상
-타불라(Taboola) 초청받은 수강생 4명

이건 “될 수도 있다”는 이론이 아닙니다. 이미 검증된 결과입니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 구조를 머리로만 이해한 사람과, 직접 해보고, 망해보고, 다시 키워서 확장까지 해본 사람. 둘 중 누구의 말을 듣는 게 이득일까요?

계산기 한 번 두드려 보십시오. 제 강의 수강료가 약 300만 원 정도 합니다. 비싸다고 생각하십니까? 제 수강생 중에는 실제로 순수익 1억 원 이상을 번 사람이 많습니다.

300만 원 투자해서 1억 원 이상을 벌어가는 기술을 배웠다면, 이건 소비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남는 장사 아닙니까?

저는 바닥에서 키워드부터 만들었습니다. 조회수 10 찍히던 글에서 시작해 수익 구조를 만들고, 블로그를 언론사로, 언론사를 다시 플랫폼으로 키웠습니다. 이 과정을 통째로 겪은 사람에게 배우는 건 정보를 사는 게 아닙니다. 시간과 시행착오를 돈으로 사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건 세상에서 가장 싼 투자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사람입니다. 이 단계에서 나도 또 망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이든, 커뮤니티든, 확장이든 사업은 언제나 변수가 있고 100%는 없으니까요.

근데 그래서 더 가치가 생깁니다. 내가 다시 망하면 그 과정, 그 판단, 그 실수, 그 비용까지 전부 기록으로 남기고 풀어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돈 써가며 겪은 시행착오를 누군가는 피해서 가게 만드는 것. 그게 여러분에겐 손해일까요? 아닙니다. 아주 큰 이득입니다.

저는 성공만 팔 생각이 없습니다. 이미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바닥부터 쌓고, 키우고, 확장해봤고 그 과정에서 깨진 것도 솔직하게 말해왔습니다. 앞으로 또 깨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실패가 아니라 다음 사람의 지름길 데이터가 됩니다.

결국 선택지는 단순합니다.

아직 해보지도 않고 구분이나 하면서 말만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것인가, 아니면 이미 성공했고, 지금도 확장 중이고, 앞으로 망할 가능성까지 포함해서 전부 공유하겠다는 사람의 경험을 살 것인가.

저는 계속 갑니다. 성공하든, 망하든 그 과정은 전부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그 자산을 먼저 쓰는 사람은 언제나 시간을 번 사람입니다.아는 만큼 보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 ‘보이는 영역’으로 넘어오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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