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수강생분이 자동화 프로그램과 AI에 대해 아주 깊이 있는 질문을 남겨주셨습니다. 질문을 읽으면서, 이 내용은 짧은 댓글 몇 줄로 끝낼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요즘 많은 분들이 자동화에 대해 비슷한 기대를 하고 있고, 동시에 비슷한 오해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해 조금 더 정리된 형태로, 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자동화는 치트키가 아니다 직접 1억 넘게 써본 사람이 말하는 AI 자동화의 현실
먼저 저는 자동화에 대해 이론으로만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정말 수많은 프로그램을 직접 써왔습니다. 지식인 알림기, 지식인 자동답변기, 자동 포스팅기 같은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워드프레스에 글을 쓰면 네이버 블로그 등으로 자동 분산 업로드가 되도록 연결된 리라이팅 프로그램, AI 반자동 시스템, 색인봇, 존댓말 전환기 같은 세부 도구들까지 매우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다고 알려진 것은 거의 다 한 번씩은 써봤고, 필요하다고 느낀 건 직접 개발을 맡겨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여러 해 동안 자동화와 AI 툴에 실제로 투자한 금액만 따져도 최소 1억 원 정도는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저는 자동화라는 영역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았고,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 어떤 툴은 실제로 시간을 줄여줬고, 어떤 툴은 작업량을 빠르게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과장된 기대만 남긴 채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던 프로그램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직접 써보고, 직접 돈을 써보고, 직접 운영도 해보고, 실패도 해본 끝에 저는 자동화에 대해 한 가지 분명한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저는 AI 자동화가 치트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많은 분들이 ‘자동화’라는 단어에 너무 큰 환상을 가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마치 자동화만 세팅하면 수익이 저절로 발생하고, AI만 붙이면 사람이 하지 않아도 돈이 돌아가는 구조가 만들어질 것처럼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 프로그램을 써보고, 다양한 자동화 구조를 돌려보고, 적지 않은 비용을 직접 지불하면서 내린 결론은 아주 명확합니다.
수동으로 충분히 돈을 벌어본 사람이 자동화를 해야, 자동으로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이 전제가 빠지면 자동화는 무기가 아니라 착각이 되기 쉽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혹시 2026년 3월쯤 네이버에서 이야기 많이 나왔던 ‘따발총 블로그’를 아시는 분 계신가요?


당시에는 하루에 글이 100개씩 자동으로 올라가는 블로그들이 실제로 있었고, 그중 일부는 하루 수백만 원 수준의 수익을 올렸다는 이야기가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나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방식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됐고, 지금은 그런 방식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히려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래’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돈을 법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게 알려지는 순간 대한민국에서는 대부분의 반응이 ‘배워야겠다’가 아니라 ‘신고해서 죽이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뼈빠지게 열심히 수동으로 글쓰는데 누군는 자동으로 돈을 벌고 있거든요. 여기서 또 하나의 착각은 수동으로 글을쓰는게 잘쓴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요즘은 자동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온라인 시장은 원래 이런 구조입니다. 누군가는 남들이 모르는 가능성을 먼저 발견해서 조용히 실험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가능성이 세상에 알려진 뒤에야 관심을 갖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화를 바라보는 관점도 조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동화 자체가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흐름을 누구보다 빨리 발견하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실행하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자동화인 것입니다.
결국 돈을 버는 사람은 자동화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자동화를 어디에,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1. 자동업로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계정 정지나 노출 저하 이슈가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답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네, 당연히 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플랫폼마다 비정상적인 활동을 감지하는 기준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과도하게 반복되는 행동, 지나치게 일정한 업로드 패턴, 사람이 직접 하는 활동이라고 보기 어려운 움직임들은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동화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정지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반대로 어떤 프로그램이든 100% 안전하다고 말하는 것 역시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동화를 썼느냐, 안 썼느냐” 자체가 아닙니다.
어떤 플랫폼에서, 어떤 방식으로, 어느 정도의 빈도와 패턴으로 사용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늘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플랫폼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네이버에서 돈을 벌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네이버 자동화를 먼저 고민하고, 인스타그램에서 실제 노출을 만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인스타 자동화부터 찾기 시작하면 사실 순서가 완전히 뒤바뀐 것입니다. 자동화를 고민하기 전에 먼저 그 플랫폼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어떤 콘텐츠가 반응을 얻는지,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비정상적으로 보이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플랫폼 이해 없이 자동화부터 붙이는 것은 방향을 모르는 상태에서 속도만 높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디로 가고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2. 자동화 프로그램 판매자들은 안전하게 운영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걸까요?
이 부분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정말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해봤지만, 그 프로그램 하나만 돌려서 지속적으로 큰돈을 버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더 자주 본 것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쪽에서 과도한 후킹 문구를 내세우는 경우였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표현들입니다.
“버튼 한 번이면 자동 수익”
“하루 10분 자동화”
“AI가 알아서 돈을 벌어준다”
이런 문구들은 사람의 기대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한 번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정말 그렇게 자동으로 돈이 벌린다면, 굳이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큰 수익원이 될 이유가 있을까요?
물론 좋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실제 업무 시간을 크게 줄여주는 프로그램도 분명 존재합니다. 반복 업무를 줄여주고, 제작 속도를 높여주고, 사람이 직접 해야 할 일을 상당 부분 덜어주는 툴들은 있습니다. 이 점에서 저는 자동화 도구 자체를 무조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돈을 벌어주는 프로그램과 일을 줄여주는 프로그램은 완전히 다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둘을 혼동합니다. 시간을 절약하게 해주는 도구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도구가 시장을 이해하고, 사람 심리를 읽고, 기획을 하고, 플랫폼 반응을 만들고, 노출을 장악하고, 수익 구조를 스스로 완성해주지는 않습니다. 그건 여전히 사람의 영역입니다.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면 자동화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현실은 실망으로 돌아오기 쉽습니다.
3. 수강생들은 AI 자동화를 어디까지 활용하면 좋을까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비교적 명확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작 보조 단계까지는 적극적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글 초안 작성, 자료 정리, 제목 아이디어 정리, 카드뉴스 구성, 영상 대본 작성, 이미지 제작 같은 작업은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저희 역시 실제로 이런 부분에서는 AI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보조 영역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 역량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전 자동화’를 목표로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수동으로 글 100개도 써보지 않은 사람이 글쓰기 자동화부터 만들기 시작하면, AI가 지금 좋은 글을 쓰고 있는지 나쁜 글을 쓰고 있는지조차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물을 검수할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는 자동화가 효율이 아니라 오히려 오류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결국 자동화의 핵심은 ‘내가 못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줄 아는 일을 더 빠르게 처리하게 해주는 것’에 가깝습니다.
내가 해본 적 없는 일을 자동화하면, 결과가 좋아도 왜 좋은지 모르고, 결과가 나빠도 어디서 틀어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내가 직접 해봤고, 실제로 수익까지 내봤고, 반복되는 구간이 명확히 보이는 사람은 자동화를 붙였을 때 훨씬 강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현실적인 자동화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먼저 수동으로 돈을 벌어본다.
그 과정에서 반복되는 업무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 반복 업무를 AI와 프로그램으로 줄인다.
저는 이 순서가 가장 건강하고 현실적인 자동화라고 생각합니다.
4. 챌린지클래스에서 자동화 도구를 직접 지원할 계획이 있나요?

이 질문도 자주 받습니다. 자동업로드 프로그램 자체를 직접 개발해서 지원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물론 마음만 먹으면 ‘딸깍 자동화’처럼 보이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배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자동화 구조를 모르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오래 써봤고,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충분히 봐왔기 때문에 겉으로 편해 보이는 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자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수강생분들께 늘 봇을 활용하더라도 반자동 방식으로 운영하라고 말씀드리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완전 자동화는 얼핏 보기에는 가장 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장 중요한 판단까지 사람 손에서 빠져버리기 쉽습니다. 콘텐츠의 방향이 맞는지, 업로드 타이밍이 적절한지, 플랫폼 흐름이 바뀌었는지, 지금 이 결과물이 실제로 먹히는지 안 먹히는지에 대한 판단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전자동으로 흘려버리면, 운영자는 점점 구조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라 버튼만 누르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제가 반자동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조심하자는 차원이 아닙니다.
수강생분들이 직접 판단력을 잃지 않게 하려는 의미가 있습니다.
어떤 주제를 올릴지, 어떤 문장을 살릴지, 어떤 플랫폼에 어떤 방식으로 배포할지, 어떤 결과물은 통과시키고 어떤 결과물은 수정할지, 이런 핵심 결정은 직접 할 줄 아셔야 합니다. 그래야 AI와 자동화가 내 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일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방향으로 작동합니다.
저는 자동화를 아예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동화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활용 방식이 “사람을 빼버리는 자동화”가 아니라, “사람의 판단 위에 얹는 자동화”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챌린지클래스에서도 단순히 버튼 한 번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식의 자동화 도구를 만들고 배포하는 방향보다는, 실제 수강생분들이 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반자동 방식, 그리고 제작과 운영의 효율을 높여주는 방향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완전 자동화 자체가 아니라, 자동화를 써도 내가 흐름을 읽고, 결과를 판단하고, 방향을 통제할 수 있느냐입니다.
저는 그게 더 오래 가고, 더 안전하고, 결국 더 강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5. AI 시대에 일반 수강생은 어떤 경쟁력을 가져야 할까요?

저는 앞으로 글쓰기 자체의 경쟁력은 점점 약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글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예전처럼 “글을 쓸 줄 안다”는 사실만으로 차별화가 되던 시대는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AI는 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글을 쓰고, 이미 일정 수준 이상의 문장은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어느 정도 정리된 글, 문장 구조가 괜찮은 글, 정보가 그럴듯하게 담긴 글은 앞으로 점점 더 흔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더 중요해지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기획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주제를 잡을 것인지.
어떤 키워드를 잡을 것인지.
사람들은 왜 클릭하는지.
어떤 제목에서 반응하는지.
어떤 콘텐츠를 카드뉴스로 만들 것인지.
어떤 콘텐츠를 영상으로 바꿀 것인지.
이런 판단의 영역은 단순한 글쓰기보다 훨씬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각 플랫폼의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그곳에 노출시키는 능력입니다.
네이버에는 네이버의 방식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인스타그램의 방식이 있습니다. 유튜브에는 유튜브의 방식이 있습니다.
같은 콘텐츠라도 어디에 어떻게 올리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AI로 글을 만드는 사람은 앞으로 정말 많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만든 콘텐츠를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어떤 구조로 배치해야 실제 반응과 노출이 나오는지 아는 사람은 여전히 많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바로 그 지점이 앞으로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은 많아질 겁니다.
하지만 “AI로 만든 결과물을 시장에서 통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은 여전히 적을 겁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도구 사용 능력 자체가 아니라,
그 도구를 어떤 구조 안에서 쓰느냐입니다.
6. 자동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조금 바꿔야 합니다
저는 자동화 자체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누구보다 자동화에 관심이 많았고, 실제로 많은 돈을 써보며 가능성과 한계를 모두 경험해본 사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동화를 ‘돈을 벌어주는 치트키’처럼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수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드셔야 합니다.
그 다음에 그 구조를 자동화하셔야 합니다.
이 순서가 바뀌면 문제가 생깁니다.
돈을 못 버는 구조를 100배 자동화하면, 결국 돈을 못 버는 일을 100배 빠르게 하는 것뿐입니다. 아무리 빠르게 돌려도 방향이 틀렸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미 돈을 버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그 구조에 자동화를 붙이는 순간부터 자동화는 정말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핵심은 자동화가 아닙니다.
핵심은 구조입니다.
속도가 아닙니다.
방향입니다.
도구가 아닙니다.
수익화에 대한 이해도입니다.
7. 마무리하며
좋은 질문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질문을 굉장히 잘 정리해주셨고, 덕분에 저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를 계속 지켜보면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방향을 중심으로 강의에 반영해나갈 생각입니다. 겉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이야기보다,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방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동화는 분명 강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미 수익이 나는 구조 위에 올라갔을 때 강력한 것입니다.
수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만드십시오. 그리고 그 구조를 자동화하십시오.
저는 그것이 결국 가장 오래 가고,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강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8. 그 중 추천하는 프로그램, 하지만 완전한 답은 아닙니다.
추가로, 제가 지금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도구도 한번 소개드리려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지금까지 정말 많은 프로그램을 써봤고, 지금도 상황에 따라 여러 곳을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 어느 하나만으로 모든 게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여러 도구를 써보면서, 지금 시점에서 실제 작업에 꾸준히 쓰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아래 프로그램입니다.
이것 역시 ‘버튼 한 번이면 끝나는 치트키’는 아닙니다. 앞에서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 방향을 잡고 판단하는 건 사람의 몫입니다. 다만 이미 구조를 이해하고 계신 분이라면, 반복되는 작업을 줄이고 제작·운영의 효율을 높이는 데는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에서 한번 살펴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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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정도 감이 잡히셨다면, 당장 실행해서 성과를 낼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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